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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에서 승리하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7일
구미1대학, 제18회 학사·전문학사 학위수여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1대학 제18회 학사·전문학사 학위수여식 및 제10기 농업기술대학·제5기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이 16일 학생회관 대 강당에서 열렸다.


정창주 총장과 이순목 재단이사장 및 김성조 국회의원, 대학관계자, 학생, 학부모등 3천여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28개 전공 1천690명의 학위수여와 함께 6명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 및 수료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회고사, 격려사, 축사, 학위수여, 상장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정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졸업이란 그 자체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출발이며, 사회에 대한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또 졸업생들에게“사회에서는 좌절하고 힘든 일도 많은 것이다”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학생들의 미래는 밝을 것이며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가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1대학은 1991년 구미전문대학으로 설립해 1998년 지금의 구미1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3개부분 선정,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5개부분 선정, 중소기업청 기술지도대학(TRITAS)지정, 교육인적자원부 전문대학특성화지원사업 선정, 성장 동력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고 2만8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 졸업생 1천명 이상의 전국 2,4년제 대학을 통틀어 취업률 85.7%라는 기록으로 전국 취업률 1위 대학이라는 명성을 얻는 기염을 토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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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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