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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 제18회 학사·전문학사 학위수여식 및 제10기 농업기술대학·제5기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이 16일 학생회관 대 강당에서 열렸다.
정창주 총장과 이순목 재단이사장 및 김성조 국회의원, 대학관계자, 학생, 학부모등 3천여명이 참석한 학위수여식에는 28개 전공 1천690명의 학위수여와 함께 6명이 4년제 학사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 및 수료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회고사, 격려사, 축사, 학위수여, 상장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정 총장은 회고사를 통해 “졸업이란 그 자체의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생의 출발이며, 사회에 대한 도전이다”라고 말했다
또 졸업생들에게“사회에서는 좌절하고 힘든 일도 많은 것이다”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면 학생들의 미래는 밝을 것이며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가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구미1대학은 1991년 구미전문대학으로 설립해 1998년 지금의 구미1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하고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3개부분 선정,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사업자 지정, 교육부 재정지원사업 5개부분 선정, 중소기업청 기술지도대학(TRITAS)지정, 교육인적자원부 전문대학특성화지원사업 선정, 성장 동력 특성화 대학 지원사업 주관대학으로 선정됐고 2만8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특히 지난해 졸업생 1천명 이상의 전국 2,4년제 대학을 통틀어 취업률 85.7%라는 기록으로 전국 취업률 1위 대학이라는 명성을 얻는 기염을 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