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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본청ㆍ의회 청사 건립공사 ,대우컨소시움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8일
대우건설 컨소시움, 포스코건설 컨소시움, 현대건설 컨소시움 3파전 결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는 18일 도 본청 및 의회청사 건립공사에 대한 일괄입찰을 평가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움>을 최종 선정했다.


입찰참가업체인 대우건설 컨소시움, 포스코건설 컨소시움, 현대건설 컨소시움 등은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해 왔었다.


 


이에 앞서 설계심의분과 위원회는 지난 1월 28일 심의계획 설명회 및 소위원회를 구성한 가운데 공동설명회, 현장답사, 기술검토회의를 거쳤다.


 


도 안종록 건설도시 방재국장(설계심의분과위원장)은 앞으로 "평가결과가 계약부서에 통보되면, 본 평가는 설계 70%, 가격 30%로 최종 선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우선시 공분은 5월말 경 착공하고, 실시설계(5개월정도)를 거쳐 올 8월경에는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게 돼 도청 이전공사가 본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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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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