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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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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방경도)이 2011년 1~2월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기해 체납세 결산, 번호판 영치 등의 자체계획을 수립, 체납세 일소에 나섰다.
특히 면 전체 체납액의 80%(591건, 7300만원)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최소화 하기 위해 번호판 영치팀을 구성, 관내 전지역에서 번호판 영치 및 납부 안내문을 부착하고 있다.
또 다수의 체납건수를 차지하고 있는 재산세 체납자들에 대해서도 각 이장과 담당직원이 팀을 구성해 체납자를 직접 방문하고 납부를 독려해 15세대 87만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대해 방경도 면장은 “지속적인 번호판 영치활동과 홍보 활동을 통해 체납자들 강력하게 단속하고 의식의 변화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