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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재정성 급속악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지난해 1조3천억 적자 이어 올 1월도 3천억 적자
ⓒ 경북문화신문

지난 해 1조3천억원 건강보험 재정적자에 이어 올해 1월에만 3천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재정이 고갈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나라당 간사인 신상진 의원이(경기 성남・중원)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건강보험 재정현황 및 전망>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1월에 2천942억원의 건강보험 적자를 나타냄으로써 누적적립금이 6천650억원으로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무려 3년 동안 누적수지가 240%이상 감소한 수치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경기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임금인상정체 등으로 수입증가가 둔화된 반면, 보험급여비 지출은 보장성 강화의 여파로 등으로 사용량이 급증한데에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건강보험 재정적자를 5천130억원(누적수지 4,462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임금상승률과 건강보험 적용기준 변경 등에 따른 이유에서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의원은, “공단은 올해 비상경영체제에서 위기경영체제로 전환하고, 더욱 강도 높은 재정안정대책을 추진할 계획이지만, 근본적으로 수입․지출 구조를 개선하지 못하면 근본적 해결은 어려울 것”이라며, “막대한 보험료 인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부의 책임 있는 지원정책이 개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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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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