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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임혁필 출연 '양악수술 후 외부 활동 자신감 회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SBS 아침 프로그램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에서는 대중들이 몰랐던 양악수술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공개했다.


 


2011년 2월 19일 오전 6시 30분 SBS '토요특집 출발 모닝와이드' 2부에서는 SBS 의학전문 '이찬휘 기자의 건강테크-양악수술'편이 방송됐다.


 


방송에서는 "갸름해진 턱선으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연예인들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며, 개그맨 임혁필을 직접 만나 양악수술 이후 심경을 들어봤다.


 


공연장에서 제작진과 만난 임혁필은 "부정교합으로 평소 음식물을 제대로 씹을 수 없었다. 때문에 잦은 위경련으로 고통받았다. 그리고 부정확한 발음과 외모 콤플렉스로 대중앞에 나서는 것이 두려웠었다. 하지만, 양악수술 이후 대중들 앞에 자신 있게 나설 수 있었다. 그리고 소화장애도 극복했다."고 말했다.


 


제작진과 만난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전문의 이진수 원장과 페이스라인 치과 전문의 이신정 원장은 "양악수술은 본래 부정교합으로 건강상의 문제가 생긴 사람들에게 필요한 수술이다. 수술 후 부정교합이 고쳐지면 부수적으로 한결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호감형 외모로 변모한다. 때문에 양악수술은 기능-외모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수술이다"며, "성형외과 전문의, 치과 전문의,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 협진 체제를 갖고 있는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방송에서 따르면, 양악수술시 가장 중요한 것은 외형이 아닌 아래,위 치아의 교합 상태를 맞춰 턱이 제 기능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 양악수술은 교정치료가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 또한, 턱 주변에는 혈관과 신경이 많이 분포돼 성형외과, 치과 전문의의 협진 체제 여부가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 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수술 후 관리방법도 소개되며 최근 관심이 높아진 양악 수술의 모든 것을 자세히 소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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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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