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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만사/연이은 수난, 개에게 물려 숨지고, 부상입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2일 초교생 부상, 19일에는 개농장 관리인 사망
ⓒ 경북문화신문

 


애완동물인 개, 하지만 최근 들어 개에게 물려 부상을 입거나 심지어 숨을 거두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 5일 포항시 모 초등학교에서 놀던 초교생은 개에 물려 부상을 당했다, 도사견인 롯트와일러 1마리가 운동장에 나타나 운동장에서 놀던 A군(9세)등 2명을 물자, 이를 지켜본 주민들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마취총을 쏘아 사건을 수습했다.


이어 19일 옥천군 이원면 장찬리의 개농장에서는 농장관리인 오모(58)씨가 왼쪽다리에 피를 흘린 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관리인을 물어 숨지게 한 개는 경비견인 골든리트리 버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농장에는 100여마리의 개 등을 사육하고 있다,


한편 2년 전인 2009년에도 경기도 여주군 능서면 산실에서 맹견과 함께 산책하던 50대가 개에게 물려 숨지기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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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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