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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혹독한 겨울, 상주시 야생동물 먹이주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는 야생동물보호단체와 함께 18일 야생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겨울은 다른 어느 해보다 잦은 눈으로 많은 야생동물들이 먹이를 찾지 못해 인가로 내려오거나 탈진상태로 발견돼 구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는 모동면 수봉리 소재 백화산과 화동면 팔음산 일원을 대상으로 야생동물용 먹이를 제공했다.



특히 먹이주기에는 산림청 헬기1대와 상주시 관계자 및 야생동물 보호단체 회원 등 20여명이 야생동물용 사료 3천㎏을 살포해 보호 활동을 전개했다.또 상주시 동문동 자연보호협의회(회장 박종현)는 헌신동 병풍산에서 약 500㎏의 사료를 주는 등 자체적으로 야생동물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상주기상대는 이번 겨울은 눈 오는 일수가 18일로 나타나 많은 야생동물들이 먹이를 구하지 못해 탈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야생동물먹이주기 행사가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해 상주시와 야생동물보호단체에서는 상처를 입거나 조난을 당한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말똥가리를 비롯 4종 50여 마리를 구조했다. 2011년부터는 야생동물 구호지정 동물병원을 더 늘려 2개의 병원으로 운영해 보다 더 신속한 야생동물을 구호 해나갈 방침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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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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