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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당 “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당 차원에서 적극 돕겠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유시민 대표 후보는 4.27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좋은 후보를 내세우면 당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19일 오후, 국민참여당 이재정 대표와 유시민 대표 후보는 강원도당 당원대회가 열린 원주시 원주웨딩타운을 방문한 가운데 지역언론과 기자회견을 갖고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19일이 IOC 위원들의 평창 실사 마지막 날인데 실사가 잘 마무리 돼 오는 7월 강원도가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될 수 있기를 모든 당원들과 함께 기원한다”고 말한 이재정 대표는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와 관련 “ 오랜 친구인 이광재 강원지사가 자리에서 강제 하차 된 것은 대단히 유감스럽고 옳지 않다”며 “억울하게 퇴진한 이광재 지사가 명예를 되찾고, 그를 선택했던 강원도민들의 뜻을 회복하기 위해서 반드시 야권단일후보를 다시 강원도지사로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유시민 대표 후보는 또 “당의 대표를 맡게 되면 국민참여당을 성장시켜 힘을 키울 뿐만 아니라 야권 전체의 역량을 확대하는데 기여하는 방향으로 당을 운영하겠다”며 “참여당의 성장과 야권 전체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2012년 정권교체를 이룰수 있는 준비 태세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유 대표 후보는 특히 “이광재 지사는 강원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차세대 지도자로 강원도민들의 선택을 받은 분”이라며 “그가 지사직을 잃은 것은 정치적 도의를 무시한 이명박 정권의 전 정부에 대한 정치탄압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규정했다.


또 “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민주당에서 좋은 후보를 내면 국민주권을 바로 세우고, 도민들의 소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강원도당과 협의해 적극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어 4.27 재보선 야권연대에 관한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자 이재정 대표는 “강원도지사 보궐선거에 민주당이 좋은 후보를 내면 그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서, 이광재 지사의 억울한 퇴진과 강원도민의 아픈 가슴을 달래는 데 부응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 4.27 재보선은 2012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어떻게 야권이 연대할 것인가를 시험하는 시금석”이라며 “연대하기 위해서는 당과 당 간에 신뢰와 신의를 지켜야 하고, 정당정치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시민 대표 후보는 “야권연대를 실현해 단일후보를 만들기 위한 협의, 협상, 경쟁에 의연하게 임한다는 게 당의 입장이고, 당 대표가 돼도 이는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자회견에는 이재정 대표와 유시민 대표 후보, 최두한 후보, 김영대, 천호선 최고위원이 참석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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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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