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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2011년 2개 과정 교육생 모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환경연수원(원장 류성엽)은 녹색생활 실천의식 확산을 위한 ‘1기 친환경 생활 연구반’과 환경보전지도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35기 자연관찰지도자’ 등 2개 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적극적으로 녹색생활을 실천하고자 하는 일반도민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모집하는 ‘친환경 생활연구반’은 가정 내 녹색생활실천을 위한 ‘생활 EM만들기 및 활용하기’, ‘천연비누와 천연화장품으로 가족건강지키기’, ‘탈모방지용 천연샴푸만들기’ 등에 대한 이론 및 실습교육으로 이루어진다.


이 과정은 선착순으로 40명을 모집해 오는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8차례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에는 심화이론과 체험학습을 통해 전문가 수준의 친환경 생활체험용품 제작능력을 갖출 수 있는 동아리반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교육생은 교육실습재료비 10만원을 부담해야 한다.


연수원은 아울러 최근들어 늘어나는 환경해설가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35기 자연관찰지도자양성과정’ 교육생 80명을 오는 3월 4일까지 모집 중이다.


자연관찰지도자 과정은 저탄소 녹색성장 환경이론 및 특강, 자연과 환경분야의 이론과 실제, 환경체험지도법, 동식물 및 곤충에 대한 분야별 체험교육, 견학 등으로 짜여진다.이외에도 천연비누와 화장품만들기 등 실생활에서 적용가능한 체험프로그램도 추가된다.


수료후에는 자연관찰교사, 지역별 정예 환경지도자로 활동하면서 저탄소 생활환경실천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다. 교육은 3월 9일부터 4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실시된다.


2개과정의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유선(054-440-3214)나 인터넷(www.igreen.or.kr), 혹은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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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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