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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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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선도산업지원단(단장 윤상한)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 영남대학교 등 산·학 10개사가 지난 16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수소연료전지분야 산학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지식경제부에서 추진하는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개발을 위해 실시한 이번 협약을 통해 각 대학과 수소연료전지 개발과 관련된 유관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R&D과제 참여기관의 추진현황 및 성과발표, 상호기술교류 및 정보교환이 활발히 이루어 질것으로 보고있다.
또 선도산업체 재직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 보유장비 무료활용, 재학생의 현장실습/인턴쉽/Co-op 프로그램과 사업화 지원이 가능하게 됐다.
이와 함께 공동연구, 포럼 및 교류회, 기타 필요한 다양하면서도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도 갖춰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대해 금오공과대학교 그린에너지시스템인재양성센터 최병호 센터장은 “MOU를 계기로 수소연료전지분야에서 각 대학 및 유관기관과의 공동협력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