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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주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구미시 낙동강 희망의 숲조성 사업 추진
ⓒ 경북문화신문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직접 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강변을 조성하는 <낙동강 희망의 숲>나무심기 행사가 오는 4월 구미시 지산동 생태하천 조성지구와 낙동강살리기 제27공구에서 각각 열린다.


희망의 숲 조성사업은 4대강 살리기사업 완공 후 접하게 될 4대강의 강변을 지역주민이나 기업 등 자기고향을 가꿀 수 있는 모든 국민이 직접 참여,󰡐생태와 생명을 존중󰡑하는 수변생태공간으로 만들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접근성이 좋고 주변 경관거점과 조화를 이루는 지산동 일원에는 2월 22일부터 3월20일까지 느티나무와 이팝나무 등 약 2천600주를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 및 우편, 이메일등을 이용, 신청을 받은 후 올 4월 1일 식목일 행사와 병행해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세부일정은 3월말 개별 통보한다.


 


참가자들은 또 이번 행사를 통해 애향심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참가신청서 접수 때 ‘숲’의 명칭을 공모한다. 최종 선정된 숲 명칭과 의미에 대한 명을 알림표지판에 표기하여 조성구간에 설치하고 식재된 나무에는 참가자들이 원하는 메시지를 기입한 개인 ․ 가족․ 단체 명의의 개별표찰을 달게 된다. 참가자들의 추억과 사연은 타임캡슐에 담아 20년간 보관할 예정이다.


국토해양부, 행정안전부, 산림청이 공동계획 수립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자체 주관으로 지난해 대상지 협의 및 전문가 자문, 산림조합과 수목협의 등을 거쳤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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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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