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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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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최고경영자 과정 19기 모임(회장 김성환)은 22일 도량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관내 저소득층 1세대에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19기 모임은 2009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해 왔다. 특히 올 초에도 회원들이 후원금을 모아 7세대를 지원한데 이어 사업실패와 질환으로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세대의 자녀 고등학교 입학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장학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