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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매우 잘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행정안전부 주관한 가운데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평가결과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


난 2월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 사업추진 평가에서도 시는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었다. 이로써 시는 2010년 자전거시책 추진 관련 모든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면서 녹색교통의 핵심 아이콘인 자전거 도시 메카로 입지를 굳히게 됐다.


 


자전거이용시설 정비 평가는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서 지자체간 추진하고 있는 시책 우수성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라고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전국 16개시도별로 추천한 48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및 활성화시책추진 평가를 실시했다.중점 평가내용은 자전거이용시설 확충, 자전거이용시설의 유지·관리, 자전거 이용안전 및 편의 증진, 자전거 행정서비스, 우수 시책 추진 등이었다.


행정안전부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외부기관과 중앙점검단을 구성,시· 도별 확인 평가를 실시하는 등 엄정한 심사를 통해 전국 10개 지자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우수기관표창은 3월 10일 대전레전드 호텔에서 열리는 전국 지자체 자전거 담당공무원 연찬회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시는 자전거도로 정비, 자전거 보관대 설치, 시민 공용자전거 운영, 자전거 대여소 운영 등 생활밀착형 자전거 인프라 구축과 경북도내 최초로 전 시민 자전거보험 가입, 자전거이용 활성화의 지원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정비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 시민과 함께하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시책추진을 위한 두발로 데이(Day),자전거 이용고객 굿(Good)가맹점, Green Bike 사랑 봉사대운영, 주부 자전거 교실운영 등 자전거문화 확산에 노력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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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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