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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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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열린 제 9회 정기총회에서 (사)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취임했다.

2011년 2월 현재 758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구미중소기업 협의회를 꾸려나갈 신창호 6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이임하시는 변태희 회장님에게 존경의 뜻과 함께 그 동안 중소기업인들을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미는 5공단의 조기 공급 조성, 1공단 구조 고도화 사업 등 첨단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모바일 기술 융합 산업화 및 의료부품 국산화 등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들을 선점, 50만 구미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만큼 모두가 힘을 합쳐 회원사들의 도약을 통해 지역은 물론 명품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큰 바탕을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간의 원활한 정보교류를 통한 다양한 선진 기술 융합형 제품개발을 활발하게 함으로서 동반성장의 길 모색과 대기업과 진정한 상생 협력 방안의 모델화 정립, 정부 중앙 유관기관들과의 참여개선을 통한 지원, 협조체제 구축,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활동 전개"를 강조했다.
경영학 박사인 신회장은 1973년부터 1992년까지 LG전자(주)에 근무한데 이어 구미1대학 인터넷 산업 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주)대원 HRD와 (주)유비젼을 경영하고 있다.

<임원진>
▶부회장 ▷ (주)한국 OFA 손정보▷지상뉴메틱(주) 지상근 ▷(주)아원 김학선 ▷(주)미래인더스 황경희 ▷(주)프로텔 황중국▷(주)성보산업 정현 ▷비비엔스틸(주) 황정학▷(주)에스엠테크놀러지 심일섭▷대명산업사 이종섭 ▷(주)다솔전자 김영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