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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제6대 신창호 회장 취임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50만 구미시대 밑거름 되자'
ⓒ 경북문화신문

 


 


지난 22일 열린 제 9회 정기총회에서 (사)구미중소기업 협의회 수석부회장이 회장에 취임했다.



2011년 2월 현재 758개 업체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구미중소기업 협의회를 꾸려나갈 신창호 6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임기를 잘 마무리하고 이임하시는 변태희 회장님에게 존경의 뜻과 함께 그 동안 중소기업인들을 화합과 단결된 모습으로 이끌어오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미는 5공단의 조기 공급 조성, 1공단 구조 고도화 사업 등 첨단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서 모바일 기술 융합 산업화 및 의료부품 국산화 등의 미래 신성장 동력 산업들을 선점, 50만 구미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만큼 모두가 힘을 합쳐 회원사들의 도약을 통해 지역은 물론 명품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큰 바탕을 다져나가자"고 말했다.



신회장은 이를 위해 "지역 중소기업간의 원활한 정보교류를 통한 다양한 선진 기술 융합형 제품개발을 활발하게 함으로서 동반성장의 길 모색과 대기업과 진정한 상생 협력 방안의 모델화 정립, 정부 중앙 유관기관들과의 참여개선을 통한 지원, 협조체제 구축,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동반자로서의 활동 전개"를 강조했다.


경영학 박사인 신회장은 1973년부터 1992년까지 LG전자(주)에 근무한데 이어 구미1대학 인터넷 산업 경영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현재 (주)대원 HRD와 (주)유비젼을 경영하고 있다.



<임원진>


▶부회장 ▷ (주)한국 OFA 손정보▷지상뉴메틱(주) 지상근 ▷(주)아원 김학선 ▷(주)미래인더스 황경희 ▷(주)프로텔 황중국▷(주)성보산업 정현 ▷비비엔스틸(주) 황정학▷(주)에스엠테크놀러지 심일섭▷대명산업사 이종섭 ▷(주)다솔전자 김영석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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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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