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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군 검출 3곳, 무신고 감자탕양념 제조·판매 2곳 송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4일
식품의약품 안전청 광주지방청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 광주지방청은 프랜차이즈 형태로 가맹점을 모집, 식재료를 공급해 주면서 대장균군이 검출되거나 영업신고 없이 양념을 제조해 가맹점에 공급한 업체 5곳을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사결과, 적발된 식품제조업체는 비위생적으로 제조해 대장균군이 검출된 3곳과 무신고 업체 2곳이다.


대장균군 검출의 경우 (주)이바돔(인천 부평구 소재)은 ‘이바지양념장’ 2.3kg 짜리 제품 1천388봉지, 시가 2천637만원 상당을 제조해 이바돔감자탕 가맹점에 판매했다.


특히, (주)이바돔의 경우 “이바지양념장”에 무신고 업체에서 제조한 ‘간생강(다진생강)’을 사용했고, 고춧가루의 4분의 1 가격인 값싼 ‘고추씨’를 사용하고도 이바지양념장에 고춧가루만 사용한 것처럼 허위 표시해 2.3kg짜리 제품 8만1704봉지, 시가 15억 5237만원 상당을 제조ㆍ판매했다.


(주)행복추풍령(경기 하남시 소재)은 ‘종합양념다데기’ 3.62kg 짜리 제품 538봉지, 시가 1천264만원 상당을 제조해 행복추풍령감자탕 가맹점에 판매했다.


지유비비아이(주)(경기 남양주시 소재)는 ‘금강산양념다데기’ 5kg짜리 제품 60봉지, 시가 192만원 상당을 제조해 금강산감자탕 가맹점에 판매했다.


무신고 업체의 경우 나로섬푸드(광주 광산구 소재)는 감자탕양념 560g짜리 2만1694봉지, 시가 1억 5,341만원 상당을 광주, 전남북 본때감자탕 가맹점에 판매했다.


제이엔앰푸드(충북 옥천군 소재)는 감자탕양념 750g짜리 2,790봉지, 시가 2,901만원 상당을 목포 존조리감자탕 가맹점에 판매했다.


광주지방청은 앞으로도 국민들이 즐겨 먹는 다소비식품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인 등 취약계층이 섭취하는 식품에 대한 기획수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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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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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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