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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뛰세요' 2억원 후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4일
(주)캐프 그룹, 상주 상무 피닉스 축구단 협약식
ⓒ 경북문화신문

 


 


 


상주 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성백영 구단주)이 2월 24일 (주)캐프 고병헌


회장을 비롯한 옥선표 총괄사장 등 임직원분들과 캐프 대회의실에서 광고


후원 협약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협약식에서 성백영 구단주는 “캐프그룹의 상주상무피닉스 지원에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 체육발전에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는 캐프그룹의 성원


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고병헌 캐프그룹 회장은 또 협약식에서 “상주시에 프로축구단이 유치돼


전 세계에 상주시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고 평가하고,


"상주상무피닉스축구단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주)캐프는 K리그 2011시즌 ~ 2012시즌 동안 2억원을 후원하는 조건으로


A보드 광고 및 전광판 CF광고, 펜스광고를 하기로 하고, 향후에도 지역


축구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면서 상주상무피닉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됐다. 


 


이재철 단장은 “상주 상무피닉스는 상주연고구단인 만큼 많은 지역 기업


들의 후원이 있어야 성공을 거둘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지역기업들의 참


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주상무피닉스에는 캐프그룹을 시작으로 올품, 자코스포츠, 삼성카드등


의 광고후원이 예정돼 있어 구단 재정운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2011년도 프로축구 상주 홈 개막행사로 3월 5일(토) 12시부터 연예


인 축구단을 초청, 팬사인회 및 상주 지역 특산물 판매, 시식 코너를 만


들어 특산물을 홍보한다. 또 상주시축구협회 임원들과 오픈게임도 진행하


는 등 초청가수의 개막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또 3월 5일(토) 오후3시 상주 시민운동장에서는 인천유나이티드와 상주


개막 첫 홈경기를 갖는다. 2011시즌 연간 패밀리회원카드는 상주 시민운


동장에서 펼쳐지는 홈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고 가족 5인까지 입장 가


능하며, 당일권은 일반 5천원과 청소년 3천원으로 입장 할 수 있다.


 


 연간 패밀리회원카드 구매는 구단 홈페이지(www.sangjufc.co.kr)와 구단


사무국을 통해 예약접수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당일 입장권 구매는 지정


예매처와 홈 경기 당일 매표소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축구단 사무국 054-537-7220으로 문의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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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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