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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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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해마루공원에서 경북도에서 주관한 ‘2011년도 도,시,군 합동투자 유치 워크숍’에 참석해 교육을 받던 안동시청 경제과학과 투자유치담당공무원 김모씨가 오전 11시, 갑작스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대해 주변 공무원들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켜 쓰러지는 것을 보고 인공호흡등의 응급처치를 했지만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병원으로 호송했다" 고 말했다.
하지만 김 모씨는 병원으로 옮긴지 한시간만에 숨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