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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권 ' 대학생 3중고 방관말라' 이명박 정부 비판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6일
등록금 인상, 바늘구멍 취업, 치솟는 하숙비ㆍ기숙사비 대책마련 촉구
ⓒ 경북문화신문

등록금 인상이 계속되고 있다.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어려워 거리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들어서는 하숙비와 기숙사 비용까지 천정 부지로 치솟으면서 대학생들이 3중고를 겪고 있다.


이처럼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4일에는 정부의 반값 등록금 공약 이행을 촉구하고 청년 실업 문제 해결을 요구하는 집회가 서울에서 열렸고, 대학가의 하숙집 담합을 비판하는 기자회견도 열렸다.


 


이러한 사태와 관련 민주당은 25일 논평을 통해 "매년 60만개, 임기 내 모두 합쳐 일자리 300만개를 만들겠다던 이명박 정부의 공약은 현재 모두 39만여 개의 일자리를 확보하는데 그쳤고, 특히 청년 실업률은 사상최악"이라면서 "이명박 정부의 청년실업체감률은 무려 27%에 이르러 청년고용의 성적표도 낙제점을 받고 있는 것이 이명박 정부"라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또 "이런 상황에서 최근 민생대란, 전세값 인상, 물가 상승과 맞물려 최근 대학가의 하숙비까지 치솟아 대학생들의 생활고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수준"이라고 밝히고, "등록금과 하숙비, 청년고용에서 결정권이 없는 사회적 약자인 대학생은 우리사회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매우 중요한 인적자원인 만큼 민생대란과 대학가의 3중고 해결을 위한 정부의 조속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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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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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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