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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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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올해를 다문화정책의 국제화 원년으로 선포한 것에 발맞춰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도 구미지역 내 이민여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5일 센터는 베트남 여성개발원 레티퀴 교수를 초청해 이민여성의 대다수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건강한 다문화공동체 성립을 위해 강연회를 가졌다.
이 뿐만 아니라 센터는 3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의 오사카정법대학 아태 파트너쉽 센터장 킨히데무샤코지 교수와 대구카톨릭대 이정옥 교수, 사회통합위원 법등스님, 경상북도 관계자와 함께 구미지역 내 이민여성을 직접만나 어려움 해결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대해 장흔성 센터장은 “국제화시대 네트워크를 통한 국제결혼 문제의 해결점을 모색하기 위해 베트남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결혼이민 여성의 자기개발을 통해 국제적 인적자원으로 양성하기 위해 한층 더 매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