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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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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월 28일 성백영 시장과 이마트 상주점 박준용 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회의실에서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이마트 상주점에서는 관내 어려운 어린이,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년간 1200만원, 월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또 환경오염을 줄이고 쾌적한 자연환경 조성에도 나설 계획이다.
2007년 4월 개장한 상주점은 2009년 11월부터 사내 봉사단 THE 행복 봉사단을 결성, 상주시청 추천 독거노인 4명에게 빨래, 집안청소, 식사 보조 등의 봉사 활동을 해 오고 있다. 또 2010년에는 다문화가정에 한글교육 실시하고, 병원 진료도우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장애인 복지관 자원봉사, 자장면 데이 진행 및 아동복지센터와 연계해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이마트 상주점은 신세계 80주년 기념식에서 윤리경영 대상을 받았다.
한편 상주점은 올해도 전사원이 참여하는 희망나눔 봉사단으로 확대 운영하면서 시청과 연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에게 물품 및 근로 봉사는 물론 쌀모의기, 헌혈, 연탄배달, 김장담그기등 사색 봉사활동, 무료급식 봉사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환경 캠페인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