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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례장자 가옥 재현 추진하는 도문 스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연기법의 생활> 발간, 4만권 배포나서
ⓒ 경북문화신문

 


대한불교조계종 원로의원 불심도문스님이 3.1기미 독립선언과 근대 한국불교 발전에 큰 획을 그은 백용성스님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책 <연기법의 생활>4만권을 발간하고, 전국사찰과 정.관.재계 등을 대상으로 배포에 나섰다.


 


기미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불교계 대표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백용성 스님은 독립운동에 전념했을 뿐만 아니라 불법홍포에 매진했고, 입적하기 전 수법제자 동헌완규 스님에게 ‘유훈10사목’을 부촉해 제자들이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이때 용성 스님이 남긴 ‘유훈10사목’을 도문스님이 유훈실현후원회와 함께 실현하고 있는 것이 바로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불교의 초전법륜 성지와 부처님이 태어나고 수행한 5대 성지를 가꾸는 일 등이다.


또 연기화엄부 등 6부의 한문경전을 한글로 번역해 백만권 이상을 보급함으로써 대중이 지혜의 안목으로 삼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용성스님의 유훈 10사목과 참선, 염불, 간경 등 불교 5대수행의 가르침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유훈을 손 상좌인 도문스님이 <연기법의 생활>를 통해 수행과 포교, 그리고 용성스님의 유훈 실현과정을 자세하게 소개 하고 있는 것이다.


도문 스님은 책을 펴내면서 “불교도인 사부대중이 이 책자를 수지 독송해 인류 모두가 성불인연을 지을 것”을 발원하고, “종교인을 비롯해 정치인, 기업가 등 각계각층의 모든 지도자들이 일독해 용성 조사의 교훈을 받아들여 높은 이상과 넓은 배움, 깊은 깨달음으로 겨레에 닥쳐올 종교분쟁의 씨앗을 소멸하자”고 책 발간과 법 보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도문스님은 1946년 용성스님의 수법 제자인 동헌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장수 죽림정사에서 58안거를 성만했다. 현재 조계종 원로의원, 장수 죽림정사와 아도모례원 조실, 백용성 조사 유훈실현후원회 지도법사로 용성스님 사상 실천과 대중교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신라불교초전지를 불교성지로 가꾸기 위해 1975년도부터 모례정주변 부지 5천여평을 매입해 모례정주변정비와 불교기념관과 관리사등을 건립하고 앞으로 모례장자의 가옥 재현등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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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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