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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는 우리 손으로 가꾸고, 지켜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구미시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월 28일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국회의원,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상공회의소, 경북경영자총협회, 한국산업단지 관리공단 대경권본부, 금오공과대학,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구미시의회 등 지역 노사민정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민정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행사 참석자들은 이날 지역의 노사민정이 하나의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하고 고통분담에 따른 <We Together 운동>을 확산, 지역의 고용안정, 노사상생으로의 산업평화조성,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발전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근로자가 중심인 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내용의 구미시 노사민정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한국노총 제33년차 창립기념식과 함께 모범근로자의 표창도 수여된 행사에서는 특히 지역의 노사민정협력 활성화를 위해 수고한 공로자들에게 표창도 수여됐다. 이와함께 한국노총 구미지부 김인배 의장은 지역의 근로자들을 위해 헌신한 기관단체의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상공회의소 김종배 국장은 이날 노사민정의 협력활성화 경과보고를 통해 2009년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역 노사민정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범시민협약식을 시작으로 <We Together 운동>을 확산시킴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노사민정의 협력활성화 사업으로 노사상생, 고용창출을 위한 노사민정 MOU협약체결 및 선포식을 통해 지역 노사민정이 협력하고 노력하는 모습은 매우 값진 것이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노사민정 한마음등반대회개최, 노사민정 한마음 워크샵, 노사민정 어울림한마당 ,노사민정협력파트너쉽 향상을 위한 경영노동대학 운영 등 지역 노사민정이 어울릴 수 있는 여건을 마련, 노사민정파트너쉽을 더욱 공고히 구축해 진일보한 노사민정협의체의 모습으로 재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남유진 시장은 축사를 통해 " 세계화와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41만 시민의 공동체인 구미는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 가야 하고, 지켜야 되는 시대적 요구 앞에 서 있다"면서 "구미노사민정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파트너십 활성화의 기반 위에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사민정협의체가 한차원 높은 역할을 담당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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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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