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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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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고객만족 서포터즈(회장 김복자)는 구제역 차단방역으로 고생하고 있는 초소 근무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월 28일 차량 이동이 많은 선산IC, 구미IC, 남구미IC 방역초소를 방문했다.
고객만족서포터즈 회장 및 임원 4명은 초소 근무자들에게 빵과 음료수 등 간식을 전달하면서 “ 구제역이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06년에 결성된 서포터즈는 시민의 입장에서 고객의 소리를 수집, 구미시에 전달하고 구미시 직원의 친절도 평가 등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회원은 5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