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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을 감동시킨 독일투자유치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2일
경제대국의 중심 구미발전상에 독일이 감동

 


최근들어 전례없이 구미시 인구가 늘고 있다. 미국발 금융위기로 침체의 터널을 속으로 빠져들었던 구미경제가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는 증거인 셈이다.


삼성과 LG가 연일 근로자를 채용하면서 인력들이 몰려들고 있는가하면, 구미상공회의소는 최근 2/4분기 구미공단 전망을 쾌청으로 분석하고 있다.


희소식도 연이어 날아들고 있다. 1월 28일, 2015년까지 1조 3천억 투자에 4천명을 직접 고용하겠다는 <구미시-경북도- LG디스플레이의 MOU>에 이어 남유진 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독일투자유치단은 독일에서 또 하나의 월척을 거둬올렸다.


1만여명의 간호사와 광부의 임금을 담보로 독일로부터 외채를 빌려와야 했던 가난했던 1966년의 한국, 그 이후 한국은 7위의 수출대국,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개막이라는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고,, 실리콘 벨리 구미는 그 중심에 자리를 잡았다.


9박11일간의 투자유치활동 기간 동안 남유진 시장은 구미에서 만든 스마트폰과 최신형 휴대폰과 카메라를 직접 들고 다니면서 세일즈 활동도 곁들였다. 이를 지켜본 독일 현지 언론들은 ' 세계 최고의 빈국에서 IT강국으로 부상한 한국의 실리콘 벨리 구미의 발전상' 앞에 감동을 연발했다.


버스를 타고 점심으로 센드위치를 대신하면서 10개도시 3천키로미터를 강행군하는 투자유`치단의 활동은 독일에게 또 다른 감동을 안겨 주었다.


이러한 노력은 독일을 감동시켰고, 이를 계기로 의료관련 5개 업체는 MOU, 11개 기관단체는 기술교류 협력을 하겠다면서 손을 내밀었다.


기적을 이룬 한국 경제의 중심지, 구미 독일 투자유치단이 독일에서 보여준 감동적인 자취는 또 하나의 역사였다.


<관련기사 16면>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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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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