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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LG 주부배구대회 '지역, 시민화합'위해 선산에서 개최키로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3일
4월8일, 기념 신춘음악회도 선보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민의 축제로 자리잡은 2011년 제19회 LG 주부배구대회를 선산지역에서 개최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3일 각 읍,면,동 대표자와 구미시 체육계, 구미시 배구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비산동 LG러닝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시민과 지역이 화합을 위해 개최지를 선산지역으로 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2011년 LG주부배구대회에 대한 전반적인 행사계획과 안건에 대해 토의한 간담회에서는 또 주부배구대회의 취지를 살려 시민화합의 "축제의 場 한마당"으로 정하고, 예선 탈락 읍,면,동 친목도모를 위해 번외경기 1~2종목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제19회 LG기 주부배구대회 기념 신춘음악회를 4월8일 갖기로 했다.


이와함께 영.호남 초청팀과 면부 부전승 1팀과 친선경기를 갖기로 했으며,신청자격은 구미지역 주부로서 2011년 2월 28일자 전입자로 정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2011년도 LG주부배구대회는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여겨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 배구대회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네이버카페(cafe.naver.com/gumivalleyball)를 개설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LG 주부배구대회는 ‘지역민과 함께, 고객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구미시민 화합의 장으로서 명실공히 지역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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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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