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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무논점파재배 신기술 도입,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는 구미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못자리가 필요 없고 기후적응성이 높은 직접 파종 방식의 벼 무논점파재배 신기술을 도입, 확대보급 한다.


벼 무논점파재배는 본답로타리 정지후 파종기를 이용해 5월상중순에 파종하는 기술로 중모기계이앙대비 34.6%의 인력이 절감되고 수량도 2%가량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직파재배와는 달리 강우전·후 파종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이다.


이에대해 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실증시험을 통해 벼 무논점파재배기술을 보급해 왔으며 올해 고 품질 쌀 생산비절감기술 시범단지로 무논점파재배단지 5개소 100ha를 조성하고 향 후 재배면적을 늘려 재배면적의 약 30%수준인 2,500ha까지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파종기 또한 기존 3대에서 올해 2대를 추가 확보해 파종작업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센터는 지난 2년간(09~10) 읍면별 직파재배 교육 및 평가회를 통해 기술교육과 함께 현장컨설팅을 병행 추진해왔으며, 직파재배시 문제가 되고 있는 잡초, 잡수발생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을 수립, 농가지도에 나서고 있어 구미 쌀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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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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