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가 아름답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4일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의 날로 지정하고 공무원, 유관기관, 민간단체, 일반시민, 지역주민 등 총 5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각 읍ㆍ면ㆍ동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활동을 펼쳤다.
이날 동지역은 감천, 직지천 등 하천 주변을 집중 정화대상으로 정해 대청결 활동을 펼쳤고, 읍ㆍ면은 농어촌 지역의 들판, 야산, 하천 등에 흉물스럽게 산재해 있는 농약 빈병, 영농폐비닐, 폐 영농자재를 집중 수거 대상으로 정하고, 청결운동을 펼쳤다. 이 결과 각종 쓰레기 약 100여 톤이 수거됐다.
특히, 자연보호 김천시협의회(회장 함병문)는 많은 시민들의 여가 장소로 각광 받고 있는 직지천 내에서 하천정화활동 및 자연보호 캠폐인을 실시하고, 방치 폐기물 및 강우에 떠내려 온 쓰레기 약 5톤을 수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