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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디스플레이 임직원과 함께한 문화체험 한마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구미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 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중증장애인 자립지원센터는 지난 달 25일 구미에 소재한 LG디스플레이 임직원 22명과 함께 하는 < 천연비누 현장 체험교실>과 < 영화관람 행사>를 가졌다.


비누 붓기 시연을 한 LG디스플레이 김환명, 최성열 상무는 장미속 비누 만들기의 모든 과정을 장애인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좁히는 의미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장애인들은 팝콘과 콜라가 더 없이 맛있고, 즐거운 영화관람 시간을 가졌다.



또 센터가 마련한 티타임에서는 각자의 장기자랑과 LG 디스플레이 상무가 멋진 노래공연을 선보인 가운데 웃음으로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해 주는 넉넉한 음악회로서 의미가 부여됐다. 특히 음향이 준비되지 않은 무대였지만 서로 먼저 노래 하겠다는 친구들의 넉살과 해프닝이 폭소를 자아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더군다나 LG디스플레이 임원들이 매월 5만원씩 내놓아 조성한 임원사회 공헌기금으로 마련한 47인치 대형 LCD TV를 증정, 의미를 더해 주었다.


한편 LG디스플레이 김종식 사장은 직접 격려의 인사를 해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었고, 구미시청 사회복지과 김종순 담당과 김도준 주사도 행사를 빛내주었다.


장애인들은 " 따뜻한 봄소식 처럼 기분 좋은 하루가 쭉 이어진 Movie Day 였다"고 즐거워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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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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