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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로 고유가 사태 우려, 경북도 총력 대응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7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주재로 에너지․물가 등 민생안정관련 경제기관단체장과 도 본부․실․국장 등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고유가 극복을 위한 민생안정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튀니지, 이집트에 이어 리비아 등 중동지역 반정부시위 확산에 따른 경제 불안으로 국제 석유시장이 요동치면서 고유가로 인한 서민경제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판단,도가 앞장서서 민․관 합동으로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해 민생안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또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범도민적 에너지절약 운동이 시급하다는데 공감하고, 민․관이 합동해 에너지 절약 및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고강도󰡒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서 참석자들은 도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및 물가안정에 적극 동참,서민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출․퇴근시 대중교통 및 카플이용 운동을 전개키로 했다. 또 불요불급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옥외조명, 광고물 등 야간 소등조치를 이행하는 에너지 절약 도민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키로 했다.


도는 고유가로 인한 서민경제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지방공공요금 동결, 개인서비스 요금 안정대책 추진, 34억원 저소득층 에너지 지원사업, 750억원 규모의 창업 및 경쟁력강화자금 우선지원 확대, 200억원의 중소기업 운전자금 조기지원, 농․축․수산분야 유류비지원, 에너지절약시설 전환 보조금 지원 등 서민경제 지원사업을 확대 강화키로 했다.


한편, 도는 공무원,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기 위해 에너지절약 특별 대응팀을 가동하고, 승용차 5부제 확행, 사용하지 않는 조명과 컴퓨터는 반드시 소등하는 생활실천 3개 방안과 대중교통 생활화, 냉․난방 효율성 점검, 불필요한 자동차 공회전 하지말기 등 관심실천 6개방안 등 에너지절약 <3+6=9>범도민 실천운동을 전개해 도민 실천과제로 적극 홍보하기로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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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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