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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원남동 신임 새마을 부녀회장 통장 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3일 관내 식당에서 신임 통 새마을부녀회장 7명과 신임통장 7명, 남동수 동장, 전인철 도의원, 박세진 시의원, 문상수 통장협의회장, 박순조 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앞으로 지역발전과 동 화합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해 줄 신임 부녀회장과 통장을 격려하고 동 행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한 간담회에서 전인철 도의원과 박세진 시의원은 “동 발전을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셔야 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여 솔선해 통장, 부녀회장을 기꺼이 맡아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일선에서 동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남동수 동장은 또 “앞으로 2~3년간 통장, 부녀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열정적인 봉사정신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동 발전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46개의 통과 7개의 법정동,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다양하고 인적구성이 다양해 다른 동에 비해 통장, 새마을부녀회장의 역할이 중시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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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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