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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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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동수)은 3일 관내 식당에서 신임 통 새마을부녀회장 7명과 신임통장 7명, 남동수 동장, 전인철 도의원, 박세진 시의원, 문상수 통장협의회장, 박순조 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앞으로 지역발전과 동 화합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를 해 줄 신임 부녀회장과 통장을 격려하고 동 행정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기 위한 간담회에서 전인철 도의원과 박세진 시의원은 “동 발전을 위해 궂은일을 도맡아 하셔야 하는 자리인데도 불구하여 솔선해 통장, 부녀회장을 기꺼이 맡아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면서 일선에서 동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주문했다.
남동수 동장은 또 “앞으로 2~3년간 통장, 부녀회장으로 역임하면서 열정적인 봉사정신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갖고 적극적인 자세로 동 발전을 위해 애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46개의 통과 7개의 법정동,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다양하고 인적구성이 다양해 다른 동에 비해 통장, 새마을부녀회장의 역할이 중시되는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