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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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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지난 8일 경찰서 2층 송정마루에서 관내 8개 다문화지원 단체 대표와 3개병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가족한국사회 정착을 위한 ‘한마음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강동병원(원장 신재학)과 장영석치과의원(원장 장영석), 영재한의원(원장 김경태)은 진료(의료)비 협약서를 체결하고 다문화 가족을 사회에 조기정착시키고 건강증진에 기여한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다문화 가정이 병원 진료시 건강보험 본인부담금 20%와 건강보험 비적용 부분(일반) 본인부담금 20%에 대한 감면 혜택을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