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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풀뿌리 연구회 본격 가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와 공동연구 MOU 체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의 활동이 갈수록 활기를 띠고 있다. 의원연구 단체인 풀뿌리 연구회(대표 박진현 의원)는 10일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방자치 발전연구회(대표 조양민의원)와 교류협약을 체결하면서 본격적인 연구활동의 출범을 알렸다.


이에 따라 양 의원연구단체는 지방자치와 의정활동강화 관련 연구활동에 상호협력하고 공동연구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이처럼 광역의회의 의원연구단체 간의 연구활동과 정보교환 등에 대해 상호협력하는 내용의 양해각서를 체결한 것은 전국적으로도 처음 있는 일이다.



특히 경기도의회는 지난 2월 23일 제256회 임시회에서 전국 최초로 의회 인사권 독립과 의원 보좌관제를 도입하는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등 어느 시·도의회보다도 의정활동강화를 위한 활발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양 연구단체간의 교류협약이 새로운 시너지효과에 많은 기대를 걸게 하고 있다.


한편 양 의회 연구단체간 연구활동에 관한 MOU체결은 경북도의회 풀뿌리연구회의 대표인 박진현의원이 공동연구를 해보자는 전격 제안에 대해 경기도의회 지방자치발전연구회 대표인 조양민의원이 적극 호응하면서 이뤄졌다.


박진현의원은 “풀뿌리연구회는 의원연구활동을 통해 지방의회 의정활동을 강화할 수 있는 정책적 기초를 마련하는데 주요한 의미를 두고 있다” 며 “ 교류협약 체결도 그러한 연장선상에 있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욱 도민의 뜻에 부합하는 의정활동이 되기 위한 실질적 개선방안을 모색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OU 체결을 적극 후원한 경상북도의회 이상효의장은 “풀뿌리연구회의 연구활동을 통해 의정활동강화를 위한 정책적 방안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임"을 강조하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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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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