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김희선, 연예계 최고 동안-슬림맘 등극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김희선이 연예계 최고 슬림맘에 등극했다.


논현동산타홍클리닉에 따르면, 지난 2011년 2월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총 7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혼, 출산 후 변함 없는 베스트 슬림맘은 누구?'라는 앙케이트에서 김희선(351명, 44%)이 1위, 뒤를 이어 정시아(213명, 26.7%), 김윤아(206명, 25.8%)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와 관련, 산타홍클리닉 홍종욱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연예계 베스트 슬림맘, 슈퍼맘이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과거와 달리 결혼 이후 가정과 사회 양편에서 진취적인 모습으로 살고 있는 미시 연예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김희선씨는 결혼 전 중국인들로부터 '한국 최고의 미인'이라는 애칭을 들었다.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김희선씨는 동안과 균형잡힌 슬림 몸매 그리고 빼어난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기혼 여성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산타홍클리닉 홍 원장은 "정시아, 김윤아씨 역시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왕성한 연예활동을 펼치면서 뛰어난 슈퍼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건강한 외모가 자기관리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면서 기혼 여성들도 출산 후 피부, 몸매 관리에 비상한 관심을 보인다. 특히, 건강을 해치지 않는 슬림맘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슬림맘' 김희선, 정시아, 김윤아씨는 기혼 여성들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로부터 자기관리를 잘한 롤모델로 급부상했다. 당분간 슬림맘 연예인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결혼, 출산 후 변함 없는 베스트 슬림맘 1위에 선정된 배우 김희선은 최근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 합작영화 '전국'(戰國)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자리에서 중국 진행자가 김희선에게 "중국 출장에 대해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희선은 "원래 현모양처 스타일이다. 가정일 돌보는 것을 좋아한다. 연예 활동에 대해 남편이 응원해준다."고 답했다.


김희선과 쑨훙레이, 징톈 등이 출연하는 영화 '전국'(The Warring States)은 중국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쟁이다. 김희선은 극 중 위나라 대장군의 여동생 역으로 출연한다. 2011년 4월 1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구미시청 검도팀 이강호 감독, 전국검도7단선수권대회 정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