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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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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봄철 산불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를 맞아 ‘2011년 봄철 산불감시원 발대식’을 10일 해평면 냉산 레포츠공원에서 가졌다.
발대식에는 담당 공무원과 산불 감시요원 200여명이 참석해 산불예방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설정한 가운데 산불 발생의 50%이상이 봄철에 발생한 것과 3, 4월이 강풍과 함께 건조한 날씨가 지속돼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을 것으로 보고 한건의 산불도 발생시키기 않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시 관계자는 산불감시원 30원을 추가 배치하고 시 산하 전 직원을 읍․면․동별 담당구역에 배치하는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뿔사! 산불감시원 발대식이 있은 후 하루가 지나자마자 고아원호에서 작은 산불이 발생했네요 이를 계기로 우리 모두가 더욱 더 경각심을 가져야 될것 같군요
03/11 19:4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