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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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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국민기초생활 보장수급권자 등 저소득층 자녀의 정보화 지원을 지난해 보다 16억4천367만원 증액 편성된 52억 8천187만원을 확보하고, PC 및 인터넷통신비를 확대 지원한다.
저소득층 자녀 초․중학생 1천324명에게 PC를 추가로 보급하고, 기존 지원대상자와 신규지원 대상샂 7천 458명등 2만123명에게는 인터넷통신비를 지원한다.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지원사업은 4대 교육비 온라인 신청방식인 교육비 원클릭(http://oneclick.mest.go.kr/)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거나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해당 학교 행정실로 3월 19일까지 신청하면 4월 중에 정보화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지원한다.
저소득층 자녀 정보화 지원사업 대상자는 해당 학교 자체 ‘학생복지 심사위원회’에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권자 자녀, 한부모 가족 자녀, 차상위 계층 자녀(최저생계비 120%이하) 등의 순으로 예산 범위 내에서 순위를 정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한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교육정보화 격차에 따른 사회․경제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2000년부터 2010년까지 PC 1만4천908명과 인터넷통신비 5만4천896명에게 정보화 능력을 향상토록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