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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전통시장 202억원 투입, 돈 되는 시장 만든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지난해 11월부터 구제역 발생과 겨울철 이상기온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최종 목표를 <시끌벅적 돈이 도는 전통시장 만들기>로 정하고 기본대책으로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에따라 시설현대화사업과 클린5일장 육성사업 등에 국비 106억원을 포함, 총 202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중 75%이상 조기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으로는 시설현대화사업의 경우 포항시 큰 동해시장 등 16개 시군, 28개 시장에 175억원을 지원, 전통시장 아케이드 및 주차장 조성, 현대식 마트화, 문화관광형 시장육성 등을 추진한다. 특히 노후화된 전통시장의 전기․가스․소방 등 안전시설에 대한 개선사업 지원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해 위험요소를 근본적으로 제거할 방침이다.


 


한편, 동절기 공사중지가 해제됨에 따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월초 국비 43억원, 지방비 56억원을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에 투입해 상반기 중 75%이상을 조기집행해서 침체된 전통시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한다는 계획이다.


김학홍 일자리 경제본부장은 “기업형 수퍼마켓(SSM)과 인터넷쇼핑몰 등의 증가로 상권위축과 매출감소로 고통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시설현대화와 시설개보수사업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켜 영세상인을 보호하고, 서민생활 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서민경제의 핏줄이자 지역주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 '사람 사는 맛이 나는 소통의 시장'이 되도록 전통시장의 고유한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도민 모두가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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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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