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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산먼지발생억제 및 소음저감 대책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가 낙동강살리기 연계사업 공사장의 비산먼지와 소음저감 대책 마련을 위해 14일 3층 상황실에서 ‘비산먼지 발생억제 및 소음저감 대책회의’를 가졌다.


건설현장 소장 및 환경관리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책회의에서는 각종 환경오염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공사장 환경관리 기준과 위반사례 등을 주지시켰다.


특히 낙동강 사업과 연계한 인접 사업장과의 공조체계를 구축해 공사장의 먼지 발생과 소음을 줄여 나가기로 상호 협의 했다.


이에대해 구미시는 비산먼지 등으로 인한 생활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5월3일까지 8주동안 사업장 특별점검을 실시 하기로 했다.


집중 점검 대상은 대형건설 공사장과 주거지역과 인접해 있어 민원이 많이 발생한 사업장등이다.



한편 구미시에서 공사를 진행중인 사업장은 총 222개 업체로 이중 26개사업장(하도준설 및 보설치8개, 생태하천조성지구 1개, 농경지리모델링사업 17개 업체)은 낙동강 살리기 및 연계사업장이다.


지난해 구미시의 공사장 비산먼지 및 소음진동 지도․점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도점검 업소 수는 130개 업소로 이중 8개 업소가 위반사실이 드러나 경고조치에 4개업소, 조치이행명령 3, 개선명령1, 과태료부과(200여만원)1개 업소와 명령 불이행 3개업소가 고발조치됐다.  





















»  전희영 주민생활지원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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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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