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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주부봉사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요리교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전우헌)와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지난 해 5월부터 매월 1회 삼성전자 한마음 주부봉사단과 결혼이주여성이 요리를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장을 마련해 오고 있다. 아시아 각 국의 음식을 함께 만들면서 다양한 음식문화를 이해하고 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시작된 ‘한마음 주부봉사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요리교실’은 삼성전자 주부봉사단이 특기를 살려 한국요리가 서툰 결혼 이주여성들에게 생활요리를 가르쳐주고 있다.


이를 계기로 결혼이주여성은 아시아 각 국의 요리를 공유하며 다문화에 대한 인식개선은 물론 한국 음식문화에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주부봉사단은 특히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교실 이외에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조리봉사, 목욕봉사, 무의탁 어르신 생신상 잔치, 성가양로원 노력봉사 등 노인·장애인·아동·여성들을 위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사회 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참석한 이수진(38·여·필리핀)씨는 "한국 빈대떡처럼 생긴 오코노미야키처럼 아시아 요리들이 비슷한 점이 많은 거 같다"며 한국요리와 아시아요리를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는 ‘한마음 주부봉사단과 함께하는 글로벌 요리교실’은 월 1회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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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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