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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무양ㆍ함창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본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성백영 시장 9일 LH공사 방문 강력 요청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가 그 동안 중지되었던 무양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 LH공사(한국토지 주택공사)는 그동안 재무개선을 위해 전국의 사업장에 대한 사업 재조정을 이유로 착공을 연기해 왔다.


이후 사업재조정을 마친 LH 공사가 오는 6월에 무양지구 공공분양 단지 공사를 발주하고, 9월에 착공한데 이어 10월경 입주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공공분양의 경우 1월 당초 431세대에서 451세대로 늘려 경상북도에 변경 승인을 신청했다. 아울러 지난 2008년 주민들의 반대로 중지된 국민임대주택단지 737세대는 오는 10월 경 송전선로 지중화 이설공사가 마무리되면 최우선으로 사업을 재개한다는 계획이다.


또 2009년 사업 승인된 함창 보금자리주택단지 505세대도 인근 지역인 문경시에서 유치 계획인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와 <2014년 예천 도청이전>등과 연계해 빠른 시일 내 시공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성백영 시장은 무양지구 국민임대 주택단지와 함창 보금자리주택단지의 공사추진을 위해 지난 9일 LH공사 서울본사와 11일 LH 공사 경북지역본부를 방문하고, 공사 중인 철탑 지중화 이설공사를 빠른 시일 내에 마무리 하고 무양지구,함창지구의 주택단지가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에 대해 LH공사는 타지역 보다 우선적으로 시행한다는 약속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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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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