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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10 도민 정보화 교육 최우수 기관 표창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10년 도민정보화 교육 평가 결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일 표창을 수상했다.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시는 모든 분야에서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시민 E-life(정보화 생활)교육, 주민정보이용시설 운영,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교육 등 정보화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는 계기가 됐다.


시는 시민 E-lfe 정보화교육을 위해 예산 3천만원을 확보한 가운데 연간 300여명을 대상으로 한글, 그래픽, 전자상거래, 파워 포인트 등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올 들어서도 모든 과정이 조기 마감되는 등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는 특히 시민들의 정보화교육을 위해 2월, 정보이용시설에 인터넷 선생님을 배치하고 농어촌 지역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1:1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인터넷 선생님을 통해 손쉬운 정보화 시설 이용기회 제공과 약 1만 4천여명에 대한 1:1 컴퓨터 사용 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시는 또 결혼이주 여성을 대상으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보화교육을 실시해 왔다. 이를 계기로 2010년에는 이주여성 5명이 정보화 자격증을 취득했다. 오는 7월에도 이주여성들을 위한 정보화교육을 실시될 계획이다.


한편 시는 도가 실시하는 정보문화한마당 행사(어르신부문, 정보화백일장부문)에서도 매년 상을 휩쓸어 왔다. 또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한 전국 본선대회에서도 2008년 어르신부문 은상, 2010년 다문화정보화 제전 금상을 수상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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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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