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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시장, 허복 의장 일본 외투기업 직접 방문 위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의장은 11일 발생한 일본 대지진과 관련, 아사히글라스, 도레이첨단소재 등 일본 외투기업체를 14일 직접 방문하고, 위로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앞서 일본전기초자 등 주요 일본 외투기업체에 대해서는 남유진 시장이 전화를 통해 위로, 격려했다. 또 구미의 자매도시인 오쯔시장에게도 위로전문을 발송했다.


방문을 통해 남시장과 허 의장은 일본 본토 대지진 발생의 여파로 원자재 수급, 제품생산 차질등 문제점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애로해소에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또 국내 주요 기업체의 원자재수입, 제품생산 차질 등에도 전 행정력을 동원해 적극 대처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구미산업단지의 전자산업 관련 일본 부품공급처는 큐슈, 오사카, 도쿄 등에 소재해 있어 지진에 따른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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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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