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나라당 구미갑 김성조 국회의원이 15일 시민의 열차이용과 구미역사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구미역 1일 명예역장’으로 활동했다.
명예 역장으로 위촉받은 김 의원은 이날 오후1시부터 3시까지 2시간여동안 구미역 각 분야 담당자들의 역사 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역무원과 시민을 만나면서 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철도 이용을 홍보했다.
또 결혼 이주여성들의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의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多-ZONE’을 방문,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김 의원은 “적극 지원을 통해 철도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 하고 철도 관련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조기 해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