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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창 상의 회장 이어 구미철도 CY 존치 투쟁비대위도 1인 릴레이 피케 시위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한국 철도공사 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철도 CY 존치를 위한 1인 피켓 시위가 연일 구미시민과 기업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달 25일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이 국토해양부와 국회를 방문한 가운데 구미철도 CY 존치 및 신설촉구를 위한 1인 피킷 시위는 구미공단 역사상 최초의 일로서 소중한 기록을 남겼다.


이어 지난 14일에는 구미철도 CY 존치 투쟁 비상대책위원회 김용진 삼일익스프레스(주)대표,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허종부 (주)광진 TLS 상무, 권우홍(주)화성통운 이사가 한국철도 공사를 방문하고, 구미철도 CY의 열차운행 연장을 강력히 촉구하는 1인 릴레이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구미 컨테이너 야적장(CY) 사수"라는 제목과 함께 "철도공사는 구미CY에 철도 운행을 계속하라" "물류비 증가시키는 반녹색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구미공단 수출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내용의 피켓을 앞세우고, 열차 운행이 중단될 경우 심각한 물류대란이 발생, 그 비용이 결국 수출업체가 부담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와 경북경영자 총협회 등 10개 단체는 2011년 3월15일까지 약목 구미 철도 컨테이너 야적장에 Block-Train 열차가 한시적으로 운행됨에 따라 구미철도 CY 존치 투쟁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철도 운행이 중단될 경우 구미공단 수출입 업체들의 물류대란을 막기 위한 컨테이너 열차운행 연장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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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애초에 영남화물기지를 구미시에 유치했어야 했다. 이제와서 칠곡에 있는 영남화물기지가 불편하다고 시비걸면 이는 병신꼴깝~
03/17 21:25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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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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