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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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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철도 CY 존치를 위한 1인 피켓 시위가 연일 구미시민과 기업인들에게 신선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달 25일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이 국토해양부와 국회를 방문한 가운데 구미철도 CY 존치 및 신설촉구를 위한 1인 피킷 시위는 구미공단 역사상 최초의 일로서 소중한 기록을 남겼다.
이어 지난 14일에는 구미철도 CY 존치 투쟁 비상대책위원회 김용진 삼일익스프레스(주)대표, 김종배 구미상공회의소 사무국장, 허종부 (주)광진 TLS 상무, 권우홍(주)화성통운 이사가 한국철도 공사를 방문하고, 구미철도 CY의 열차운행 연장을 강력히 촉구하는 1인 릴레이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구미 컨테이너 야적장(CY) 사수"라는 제목과 함께 "철도공사는 구미CY에 철도 운행을 계속하라" "물류비 증가시키는 반녹색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구미공단 수출 기업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내용의 피켓을 앞세우고, 열차 운행이 중단될 경우 심각한 물류대란이 발생, 그 비용이 결국 수출업체가 부담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구미상공회의소와 경북경영자 총협회 등 10개 단체는 2011년 3월15일까지 약목 구미 철도 컨테이너 야적장에 Block-Train 열차가 한시적으로 운행됨에 따라 구미철도 CY 존치 투쟁 비상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철도 운행이 중단될 경우 구미공단 수출입 업체들의 물류대란을 막기 위한 컨테이너 열차운행 연장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애초에 영남화물기지를 구미시에 유치했어야 했다. 이제와서 칠곡에 있는 영남화물기지가 불편하다고 시비걸면 이는 병신꼴깝~
03/17 21:25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