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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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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 노인회 분회(회장 김은태)는 15일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각 경로당 노인회 회장단 및 노인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각 경로당 회장 및 부회장, 총무로 구성된 분회는 1995년 창립 이후 지역 노인회원들의 노후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김은태 분회장은 " 해평면은 노인인구가 전체 면민의 23%인 초고령화 지역인 만큼 노인들이 앞장서서 마을 발전에 기여하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지킴이로 자리매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대창 면장은 또 " 면 발전에 앞장서 주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노인회 활성화에 필요한 제반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