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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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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의회가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임시회를 갖는다.
임시회에서는 경상북도 및 경북도 교육청 소관 2011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와 함께 4명 의원의 도정질문를 비롯한 민생과 관련된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추가경정 예산의 경우 도로부터 제출된 2011년 예산안은 3천401억원이 증액된 5조 7911억 1천9백만원이며, 도교육청은 2천 56억원이 늘어난 3조 526억원이다.
도정질문의 경우 16일에는 이시하(문경)의원이 경북 북부 지역 지방도 사업추진, 구제역 및 매몰지, 봄철 산불대책, 학생 수급 불균형 및 폐교문제에 대해 질문한다.
김수용(영천)의원은 구제역 대책 및 가축 위생 시험소 부활, 대구경북 연구원 분리 방안 및 경북연구원 설립, 무상급식에 대한 향후 계획과 대책, 교장 공모제 실시에 대해 질문한다.
17일에는 심정규 의원이 도립미술관 건립, 습지 보전과 관련된 질문을, 황이주(울진)의원은 경북도의 지진, 지진해일, 원전사고 대비책, 전문계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질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