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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임시회, 16- 30일 열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1차 추경 예산안 심사, 도정질문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 의회가 16일부터 30일까지 15일간 임시회를 갖는다.


임시회에서는 경상북도 및 경북도 교육청 소관 2011년도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와 함께 4명 의원의 도정질문를 비롯한 민생과 관련된 각종 안건을 처리한다.


추가경정 예산의 경우 도로부터 제출된 2011년 예산안은 3천401억원이 증액된 5조 7911억 1천9백만원이며, 도교육청은 2천 56억원이 늘어난 3조 526억원이다.


도정질문의 경우 16일에는 이시하(문경)의원이 경북 북부 지역 지방도 사업추진, 구제역 및 매몰지, 봄철 산불대책, 학생 수급 불균형 및 폐교문제에 대해 질문한다.


김수용(영천)의원은 구제역 대책 및 가축 위생 시험소 부활, 대구경북 연구원 분리 방안 및 경북연구원 설립, 무상급식에 대한 향후 계획과 대책, 교장 공모제 실시에 대해 질문한다.


17일에는 심정규 의원이 도립미술관 건립, 습지 보전과 관련된 질문을, 황이주(울진)의원은 경북도의 지진, 지진해일, 원전사고 대비책, 전문계고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질문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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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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