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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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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에서 전국 3천여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평가’에서 구미지역아동센터(센터장 혜국)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 장관상을 수여받았다.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데에는 저소득층 아동의 방임과 유해 환경에서의 보호, 방학중 중식제공과 학기중 석식을 제공하고 성장기 아동의 결식예방과 영양보충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함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해왔기 때문이다.
또 특기적성프로그램으로 유화미술, 합창지도, 섹소폰수업 및 현대창작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매월 1회 ‘놀토프로그램’으로 문화체험 및 야외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저소득 가정의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월 1회 진행되고 있는 아동봉사단의 활동으로 아동들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봉사정신을 기르며, 센터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해 운영에 반영할 수 있는 ‘아동자치회’의 성과도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