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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생 김천시장 ,혁신도시 성공건설을 위해 동분서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7일
한국도로공사 등 이전공공기관 국토해양부 연이어 방문
ⓒ 경북문화신문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은 16일 김천혁신도시로 이전하는 한국도로공사, 한국건설관리공사와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 이전추진단을 차례로 방문하고 혁신도시 조기건설을 촉구했다.


국토해양부를 방문한 박시장은 혁신도시 내 이전청사의 조기착공과 함께 이전기관 임직원들의 조기 정착을 위해 최적의 정주여건을 갖춘 주거환경이 제공될 수 있는 제도적인 장치가 마련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전체 공정률이 62%를 넘어서면서 전국에서 가장 빠르게 추진되고 있는 김천혁신도시는 이전 기관 중 한국 도로공사 등 10개 기관이 부지매입을 완료했다. 또 한국전력 기술 등 10개 기관이 이전청사를 설계 중이다. 이중 우정사업조달무소는 지난해 12월에 건축허가를 받아 오는 4월 신청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는 또 15일 경상북도에 건축허가 승인신청을 한 상태로서 6월 중 착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날 한국 도로공사(사장 류철호)를 방문한 박시장은 “혁신도시 내 이전청사의 건립시기를 6월 이전에 조기착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고, 사측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는 답변을 했다.


 


또 (주)한국건설관리공사(사장 엄대호)를 방문한 자리에서는 당초 승인된 계획대로 혁신도시 이전 추진을 독려하고, 이전에 따른 건의사항을 수렴했다.아울러 국토해양부 공공기관지방 이전 추진단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이전기관 직원들이 조기에 혁신도시에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주택공급대책 해소에 대한 제도적인 장치마련과 함께 이전해 오는 기관들에 대한 법인세 등 세제혜택이 모든 기관에게 적용이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한편 박 시장은 “김천혁시도시로 이전해 오는 기관들이 건축허가 신청을 하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허가가 될 수 있도록 하는 원스톱 행정시스템을 이미 구성, 운용 중에 있다"면서 " 내년까지 이전해 오는 공공기관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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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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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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