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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지진 해일, 이렇게 대처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8일
구미기상대 지익환 대장
ⓒ 경북문화신문

최근 전세계적으로 지진, 지진해일, 화산, 태풍, 집중호우, 폭설 등의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사례가 뉴스를 통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지진해일은 지진, 해저 화산폭발 등으로 바다에서 발생하는 파장이 긴 파도입니다. 지진에 의해 바다 밑바닥이 솟아오르거나 가라앉으면 바로 위의 바닷물이 갑자기 상승 또는 하강하게 됩니다. 이 영향으로 지진해일파가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 해안가에 엄청난 위험과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진해일은 지진뿐만 아니라 화산이나 해저 산사태 등에 의해서도 발생하는데, 이렇게 발생한 지진해일이 해안가에 도달하여 큰 피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지진해일의 주된 원인인 지진은 예측하기 힘들지만, 지진해일은 지진이 발생한 곳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서는 미리 대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진해일 발생에 대한 정보가 없거나 지진해일에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큰 피해를 입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진해일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진해일 경보 시스템의 구축 뿐 아니라 지진해일에 대한 지식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출처-국립기상연구소 지구환경시스템연구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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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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