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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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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구미팜 쇼핑몰 발전 연구회와 사이버농업인연구회를 통합하기 위한 통합총회에서 구미팜 사이버농업연구회로 명칭을 변경, 신임회장으로 정희섭씨가 선출됐다.
이번 통합총회를 통해 구미팜 사이버 농업연구회는 94명의 회원이 참여하는 구미시 농산물 전자상거래의 중심으로 우뚝서는 토대를 마련했으며 쇼핑몰을 통한 우수 농특산물을 구미시민은 물론 전국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지역농특산물의 홍보 및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소득증대의 전기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두 연구회가 통함됨에따라 구미팜 쇼핑몰을 통해 전자상거래와 마케팅기법 공유, 정기세미나 개최, 농산물 온라인 홍보, 판매 행사 등도 융합돼 내실있는 운영을 가능케 했다.
한편 구미팜 쇼핑몰은 지난해 4억2천만원의 매출로 30%이상의 성과를 거뒀으나 선별과 포장 등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과제를 안고 있어 관심이 집중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