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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의회 1차 추경 심의 결과 10억원 삭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의회(의장 김진욱)가 3월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일정의 제137회 임시회를 마쳤다.


임시회 첫째날인 3월 3일 개회식 직후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


 


이어 3월 4일부터 11일까지는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 및 대안제시와 함께 해결방안을 강구토록 했다. 또 14일부터 1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회부된 조례안과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심사했다.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일반회계와 기타 특별회계를 포함한 추가경정 예산안5천321억원으로서 당초예산 5천254억원보다 67억원(1.28%)이 증가했다. 심의 결과 조직개편에 따른 기본경비, 인력운영비조정, 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 관련경비, 자전거축전 행사경비, 국․도비보조사업 등이 계상됐으나,이 중 한국프로축구연맹 가입금을 포함한 10억7천940만6천원을 삭감하고, 예비비에 편성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 상주시 시세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한 9건의 조례안과 상주시도시관리계획 입안을 위한 의견제시의 건, 2011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 의결하고 폐회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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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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